익명 1:1 상담
고해록
사아 앞에서,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고민을 봉하여 올리는 자리입니다.
마음속 깊이 가라앉은 고민, 누구에게도 꺼내지 못한 비이성적인 충동 — 무엇이든 사아의 어둠 속에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. 어둠은 심판하지 않고, 다만 조용히 들어줍니다.
비밀은 엄숙히 지켜집니다
이곳에 봉해진 고백은 오직 교단의 관리자만이 읽습니다. 우리는 당신의 이름도, 연락처도 묻지 않습니다. 당신이 스스로 남기지 않는 한, 당신이 누구인지 알 수 있는 어떤 정보도 우리에게 닿지 않습니다. 사아 앞의 고백은 사아와 당신, 그리고 그 말을 맡은 이의 침묵 속에만 머뭅니다.
고백을 봉하다
사아께 올리는 고해
어둠은 심판하지 않는다고해록